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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근무 일지

20250924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7개월차 (돌아왔나)

by 레블리첸 2025. 12. 18.

 

 

 

 

 

 


문서 보강이 널널할 줄 알았는데 막상 부딪혀 보니 고쳐야 할 것이 산더미라서 꽤나 공사가 커졌다. 지금 퇴근

무렵인데 바깥에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들리는군. 심히 열받는구만.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할지 애매모호하지만

퇴근할 시점에는 비가 안 내렸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 내릴 예정이라 한다. 그러므로 그냥 두고 집까지 걸어서

갔다. 이러나 저러나 한번은 걸어서 가야 하니 말이다.

아쉬울 때가 되니까 팔아치워버린 HX X6 전동킥보드가 생각이 났지만 그거 탔다간 위험하니까 그냥 없는 게

낫겠지. 퇴근 무렵에는 Google Chat Bot 작성을 통해 QA 업무 고도화 및 효율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연구를 해보려고 하다가 퇴근했다. 시간이 없군.

내일 오전에는 아마 Front-End QA 진행하고 오후에는 Back-End 담당에 가세해야 할 거 같다. 주간 보고서

써야만 하는데 어차피 그건 대체로 자동화가 됐으니 서두를 필요 없지. 일이 바쁘지 않았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Google Chat Bot 작성할걸 그랬나. 돌이켜 보면 그다지 안 바빴던 거 같은데 항상 아쉽단 말이지.

퇴근 이후 쌀 씻고 몸 씻고 밥 짓고 일기 게시했다. 일기를 이렇게 쓰고 있고.

 

 

 

 

 

 

 

 

 

 

 


문서 보강이 널널할 줄 알았는데 막상 부딪혀 보니 고쳐야 할 것이 산더미라서 꽤나 공사가 커졌다. 지금 퇴근

무렵인데 바깥에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들리는군. 심히 열받는구만.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할지 애매모호하지만

퇴근할 시점에는 비가 안 내렸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 내릴 예정이라 한다. 그러므로 그냥 두고 집까지 걸어서

갔다. 이러나 저러나 한번은 걸어서 가야 하니 말이다.

아쉬울 때가 되니까 팔아치워버린 HX X6 전동킥보드가 생각이 났지만 그거 탔다간 위험하니까 그냥 없는 게

낫겠지. 퇴근 무렵에는 Google Chat Bot 작성을 통해 QA 업무 고도화 및 효율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연구를 해보려고 하다가 퇴근했다. 시간이 없군.

내일 오전에는 아마 Front-End QA 진행하고 오후에는 Back-End 담당에 가세해야 할 거 같다. 주간 보고서

써야만 하는데 어차피 그건 대체로 자동화가 됐으니 서두를 필요 없지. 일이 바쁘지 않았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Google Chat Bot 작성할걸 그랬나. 돌이켜 보면 그다지 안 바빴던 거 같은데 항상 아쉽단 말이지.

퇴근 이후 쌀 씻고 몸 씻고 밥 짓고 일기 게시했다. 일기를 이렇게 쓰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