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 Bot 생성을 해보고 있는데 쉽지 않다. 몇번 마음이 꺾여서 크몽 같은 곳에 전문가 의뢰를 맡겨서 처리할까
매우 고민되고 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구만. ChatGPT와 Gemini 양손에 꽃으로 진행하는데 진척이
없다. 결국 오전 내내 이것저것 시도해보았으나 실패했다.
점심은 닭가슴살에 김. 물리지는 않지만 조금은 영양적인 측면에서 걱정이 되기는 하네. 고객사는 내내 잠잠했다.
아마 다 일찍 연휴 떠났는가 보다. 오후에는 살짜쿵 회의가 있어 시간을 잡아먹혔는데 나름대로 유의미한 것인가
싶었으나 결국 모든 게 불발되면서 시간 낭비가 됐다. 어쨌든 ROKU 끝냈으니 망정인가.
일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어떻게든 처리했고 Back-End 업무 조금 돕기도 했다. 사무실 개인 자리 청소하는
날이기도 해서 조금 소란스러웠네. 10월이 되면 세제랑 수세미, 각자 자리마다 둘 각티슈와 물티슈를 구비해둬야
야겠다고 생각했다. 대체 총무는 뭐하는 건가.
크몽을 써서 Google Chat Bot 생성을 도와줄 고수를 찾아보았는데 아예 없었다. 충격적이군. 차라리 텔레그렘
디스코드 방향으로 우회를 해봐야 하나 싶다. 퇴근하다가 안장이 뒤로 자꾸 이동하는 거 같아 조절하다가 어쩌다
보니 빼버렸는데 재결합을 못해서 결국 도로에서 조립한다고 끙끙대며 시간을 쏟다가 질질 끌고 집까지 걸어갔다.
참으로 빡치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내일은 매장 가서 수리해달라고 해야할듯. 쓰레기봉투 구매하는 김에 과자도
사서 저녁 먹고 간식으로 먹었다.
다시 Chat Bot 연구를 할 건가의 기로에 놓였는데 선뜻 마음이 정해지지 않는군. 내일 노동을 해야 하기 때문인듯.
아무튼 처리했으니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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