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907 20251224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메리크리스마스!) 내일부터는 연휴 시작이다. 하지만 일감이 몰아치는구만. Back-End 업무와 Front-End 업무가 혼재되어 정신이 없었지만 어쨌든 처리했군. 다행이지. 어제에 이어서 또 또 한소리 듣는 일이 좀생겼다. 보고를 누락하고 있는 점과 연락이 제대로 안 되는 점의 두 가지였다. 일단은 내쪽에서도 항변은 했다. 보고는 웬만한 건 하고 있긴 하지만 너무 개인적인 건가 싶었던 부분이라서 생략했던 점.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Express VPN 및 Qos 검증을 위하여 설정된 Router 그리고 VPN 설정된 Router 연결 때문에 Mobile 및 PC Messanger Application Shutdown 문제가 발생하여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거다. 앞으로는 최대한 연락을 잘 받기 .. 2026. 4. 17. 20251223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더럽네) 오전에는 바빴다. 바빴나?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 워낙에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어서. 이럴 때에는 업무 달력을 본다. 한편 고객사에서 또 일정 드리프트가 쇄도해서 미리 업무 내용을 파악했다. 내일은 Front-End Test Case 작성을 신입 끼고 진행하고 부사수에게는 Back-End Test Case 작성까지맡겨봐야겠네. 달력 보니까 오전은 진짜 정신 없이 바빴네. 오후에는 신규 프로젝트의 첫 점검 QA 진행을 도와줬다. 사실상 업무 지원이었는데 꽤나 그럭저럭 할만했었다. 미리 부관을 투입해두길 잘했군. 다만 점검이 연장되는 바람에 졸지에 잔근을 진행해야 했다. 연장 근무하게 되어서 2인으로 보고했다가 T.O 규모맞게 1명으로 보고하라고 한소리 듣고, 이어지는 연장 근무 보고.. 2026. 4. 16. 20251222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더럽게 힘들었네) 참 일이 많았다. 문제는 전부 해치운 게 아니라는 거. 내일 출근해서도 해야 하는 일이 산더미군. 올라갈수록 한가해지는 구조인줄 알았는데 완전히 반대였는가 봐. 기가 다 빨려서 퇴근하는 도중에 치즈 잔뜩 들어간 고기 카레 사서 먹었다. 열량을 충전해야지. 아침에는 진짜 손이 시려웠다. 정말로 장갑을 사야겠어. 아침부터 업무를 다같이 처리하고 점심에는 오랜만에 닭가슴살, 밥, 김, 단무지 먹었다. 맛있었네. 일만 해대서 도통 일기에 쓸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 오후에는 회의가 있었다. 일기에다 적을 수 있을만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다시 대격변이 한번 찾아올예정인가 보다. 슬슬 KPI 시작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시작했다. 때문에 어수선하다. 집에 돌아와서는 인력 업무 역량 평가 문서를.. 2026. 4. 14. 20251219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약속 잡기!) 업무는 이런 저런 자잘한 게 많았다. 돌이켜보니 엄청나게 많이 해치웠네. 신입 인원이 배우는 속도가빠르고 적극적이라 벌써부터 그럭저럭 도움이 되고 있다. 이건 청신호. 점심에는 화장실 한판 때렸다. 그러고 보니 어제도 아침에 화장실 한판 때렸지. 역시 요플레 먹는 게 좋은 건가. 퇴근하고 기억에 뭐남는 건 고객사로부터 업무 요청이 있는 게 확인되서 대략 1시간 정도 투자해 처리해준 것과 편의점사장님에게 사은품으로 받은 신라면을 부숴서 먹은 거다. 신라면 먹고 솔직히 괜히 부숴서 먹었다고 생각했다. 그냥 끓여 먹는 게 제일 나은 듯. 맵찔이가 되기라도 한 건지 매워서 맥주 마셨다. 내일은 이런저런 일정이 있다. 귀찮지만, 처리해야 하는 일. 퇴근 이후 일처리를 하고 신규 프로젝트 견인을 .. 2026. 4. 13. 이전 1 2 3 4 ··· 2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