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872 2026년 5월 11일(월) ~ 2026년 5월 19일(화) 주간 일기 분석 리포트 1. 종합 평가이번 기간은 한마디로 교육과 KPI가 기존 업무 위에 겹쳐지면서 관리자의 업무 밀도가 급격히 높아진 시기였다.5월 11일부터 교육 일정이 본격적으로 이어졌고, 강의 자료 작성과 교육 일정 조정, 신규 입사자 관리까지 동시에 진행됐다. 여기에 PMS 구축 KPI와 교육개선 지원 KPI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단순 실무보다 사람을 모으고, 방향을 정하고, 업무를 배분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관리 업무의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특히 다른 부서나 상급자의 준비가 늦어지면 기다리기보다 직접 기획서를 작성하고 인원을 소집하거나 협업 환경부터 만들어버리는 모습이 반복됐다.조직 측면에서도 변화가 많았다. 기존 부관의 퇴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신규 인원이 들어왔고, 좌의정의 업무 편성에도 변수가 발.. 2026. 9. 20. 20260521 레벨5 QA 테스터 근무 일지 3개월차 (드디어 끝난 교육, 고유가 피해지원금) 8개 과목에 대한 교육이 드디어 완료되었다. 명확하게는 중간에 수업 놓친 사람들을 위해 22일 금요일 내일 하루 과목들을 몰아서 교육하게 되지만 나는 그중에서 1개 과목만 담당하면 되니까 끝났다고 보면 되겠지. 동시에 오늘로 신규 입사자 교육도 다 끝났다. 내일 평가만 취합해서 끝내기만 하면 된다. 평가 보고도 내가 하는 건 아니니까 괜찮겠지. 오전에는 그렇게 교육 2번을 마무리했다. 오전에 무언가 더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 아무튼 업무의 연속으로 바빴네. 점심 식사는 오늘 어제 못먹었던 닭가슴살과 단무지, 김, 밥 먹으려고 했건만 아침에 출근할 때 김 두고 와서 그냥 나가서 중고 신입이랑 먹게 됐다. 이제 부관이 퇴사한 뒤에부관의 뒤를 중고 신입이 이으니 차세대 부.. 2026. 9. 18. 20260520 레벨5 QA 테스터 근무 일지 3개월차 (깨운해용!) 어제는 일기를 다 쓰고 대략 21시에 곧바로 누웠다. 그리고 아마 23시 정도에 깨어났는데 지금 보면 생각보다 오래 잔 건 아니지만 엄청 개운하게 일어났다. 약을 먹었기 때문일까. 역시 잠이 보약이다. 어제 23시에 일어나침대에서 더 굴러다니다가 또 잠들었고 아침 7시에 기상. 마찬가지로 개운하게 깨어났고 적당히 일어나서 출근. 몸상태는 상당히 좋아졌다. 적어도 어제처럼 두통이 있진 않으니. 아마 어제 막내 사원이 준 약이 효능이 훌륭한 모양. 적당한 몸상태로 오전 교육을 총 2교시 진행 완료했고 이후부터는 신입 사원 교육에 전념할 수 있었다. 결과가 상당히 재미있었군. 점심은 닭가슴살, 밥, 단무지에 김. 참고로 덧붙이자면 어제 배달 시켜서 먹은 죽은 참.. 2026. 9. 17. 20260519 레벨5 QA 테스터 근무 일지 3개월차 (아픈 건가?) 오늘도 아침부터 교육. 이어지는 교육. 그런데 어째선지 2교시 수업이 끝난 다음부터 몸상태가 이상했다. 왠지 머리가 계속 지끈거리더라고. 이해를 할 수 없는데 교육 듣는 인원 중에서 목감기 환자가 3명씩이나 있어서 혹시 옮은 게 아닌가 싶었다. 점심 식사 전에는 글쎄 오랫동안 잠들어버리기까지 했다. 정작 점심 식사 시간에는 못잤지만. 기특하게도 우리 막내 사원이 내가 아파서 골골거리니까 점심 시간에 후다닥 약국 가서 약을 사왔더라고. 진통제와 함께 먹었고 그 덕분에 오후의 신입 사원 QA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거 같다. 오후에는 고객사 회의가 있었는데 내가 교육 때문에 못들어가니 중고 신입이 뒤를 이어 후계자로 계승하여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는 듯하다. 본인은 망쳤다며 .. 2026. 9. 16. 이전 1 2 3 4 ··· 4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