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한 아침이군. 오늘 아침에는 고장난 회사 사무실에서 고장난 멀티탭은 치워놓고 마그네틱 멀티탭
하나 구비하기로 마음 먹어서 냅다 구매했다. 어제는 침대 누워서 어떻게 하면 작은 선반을 옆에 두는
것이 가능할지 고민하다가 페그보드가 달린 접이식 상자를 옆에 두는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일찍
잠들었다. 체감상 23시 살짝 넘긴 시점에서 잔 거 같은데 덕분에 무척 개운한 상태다.
Samsung Smart TV 2025 M5 제품이 도착했다고 하는구나. 돌아가면 설치할 생각에 두근거리는
한편 귀찮기도 하다.


오전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지나갔다. 또 익숙한 이름 중에 퇴사자가 있었네. 이래저래 많이도 나가는구만.
다들 나가면 뭐를 해서 먹고 살려는 건가 싶다. 오전에는 Chat Bot 관련해서 Labeling 진행을 했고 겸사
겸사 간이 면담 진행과 더불어 PC Master 자격증 필기 자료 교재를 배부했다.
엘라고 BT21 마그네틱 케이블 타이가 도착했다. 내가 일단 2종류를 각각 가지고 나머지는 나누어주었다.
매우 귀엽군. 오후에는 회의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그럭저럭 알찬 것 같았다. 일정도 얻어냈고. 곁다리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PC Master 2차 시험은 53점으로 낙방했다. 25년도 6회차 시험 응시해야겠군. 이제
슬슬 AICE Future 2급 시험 기간이라 겹치게 되어 조금 거슬리기 시작한다. 첫번째 응시는 거의 준비가
안 되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였고 두번째 응시는 내가 알고 있는 범위 바깥에서 출제된 문제가 많았으니
세번째에야말로 붙을 것이다. 솔직히 이제 더 이상 교재는 업데이트할 부분이 없지 않나 싶을 수준이다.

퇴근하고 귀가해서 쌀 씻고 몸 씻고 밥 짓고. 현금 잔돈이 남아 있어서 이거로 양파링 샀다. 책상 위도
정리했다.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방울토마토 사고 쿠팡프레쉬에 부족한 금액은 짜파게티 5봉지랑 간식
삼아 크래미 구매했다. 맛있겠군. 이따가 밥 먹고 나면 SmartTV M5 설치해야겠군.
아참 조금 열받는 것이 하나 있는데 약속된 지원금 40만원이 입금은 됐지만 부임 수당 15만원 입금이
안 됐다는 거다. 월요일이 되면 한번 자초지종을 물어봐야겠다. 21시 35분 기준으로 SmartTV M5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하고 보았더니 Air Play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냥 단순한 Monitor 구매한
셈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회사에서 쓰던가 해야지.
'■ Diary > ▶ 근무 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028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8개월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0) | 2026.01.16 |
|---|---|
| 20251027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8개월차 (잘가세요) (0) | 2026.01.15 |
| 20251023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8개월차 (Galaxy XR) (0) | 2026.01.13 |
| 20251022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8개월차 (또 빠이) (0) | 2026.01.12 |
| 2025년 10월 10일(금) ~ 10월 16일(목) 주간 일기 분석 리포트 (0) |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