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푹 쉰 덕분에 몸상태는 눈에 띄게 회복이 됐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는 대략 80% 정도 나은 거
같았는데 회사 오니까 90% 정도 나은 것 같았네. 오늘 역시 이런저런 특이 사항이 있는 상태이지만
무난하게 업무를 개시할 수 있었다. Back-End 교육이 어제 이루어졌으니 Guide Script 보완까지
가능할 거라고 기대를 걸었다만 그다지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다. 아직 이런 업무를 맡기기에는
부족한 걸지도 모르겠네.
오전부터 아마도 오후까지 내내 Test Case 작성 업무를 맡기고 동시에 신입과 Requested Test의
처리를 진행했다. 아직 Test Case 작성을 맡기기에는 역시나 숙련도가 부족할 거 같아서.
오후 16시에는 고객사와 오붓하게 1:1 Meeting 일정이 있으니 Test Case 작성에 완전히 몰입하지
못하는 게 참으로 아쉽다. 점심은 어제 산 닭죽 먹었다. 맛있었다. 사진은 미처 찍지 못했다. 내일이랑
모레 점심에는 각각 특정 팀원들이랑 밥을 먹을 예정이다. 흑흑 내 식비.
머지 않아 KPI 일정까지 있으니 업무 진행도 측정 수식도 보완이 필요할 거다. 이번주에 PC Master
2차 시험이 있는 관계로 무엇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는 명확하다.

젠장할 또 저녁 회식이 발생했다. 이거 참 열받는 일이 아닐 수 없어. 몸상태가 완전히 회복된 게
아니라서 조금 부담이란 말이다. 아무튼 회식은 1차에서 적당히 마무리되었다. 전혀 연관 없는
부서 인원들이랑 동석해서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무난했던 듯하다.
자리를 파한 다음에는 전기자전거 타고 잘 귀가했다. 이후에는 씻고 잤다.
'■ Diary > ▶ 근무 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11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보안 문제) (0) | 2026.03.19 |
|---|---|
| 20251210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어휴..........) (0) | 2026.03.18 |
| 20251208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최악의 컨디션) (0) | 2026.03.16 |
| 2025년 11월 24일(월) ~ 2025년 12월 4일(목) 주간 일기 분석 리포트 (0) | 2026.03.14 |
| 20251205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10개월차 (하얗게 불태웠다)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