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Diary/▶ 근무 일지

20250507 레벨4 QA 테스터 근무 일지 3개월차 (적응 불가)

by 레블리첸 2025. 7. 18.

 

 

 

 

 

 

 


확실하게 오랜만에 출근하니까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검증 요청이 발생하기는 했으나 문제

없이 처리하고 진행했다. 하지만 이래저래 무난했구만. 연휴 동안에는 열심히 PC Master 자격증 공부했었다.

필기할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미처 근황을 알리지 못했네. 아마 오늘 안에는 끝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점심은 과장님과 식사했다. 다음주에는 파견을 가시게 된다고 하니까 볼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 말이다. 같이 자장면

먹고 유린기 얻어 먹었는데 그럭저럭 맛있었다. 유린기 이름 유래를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의외로 우리 팀원들이 검증 진행 속도가 안 나와서 일정을 조금씩 후일로 미루었다. 걱정이군. 너무 꼼꼼한

것도 탈이다. 냉동고 뚜껑 작살나서 수리하기 위해 연락했는데 연락이 그다지 매끄럽지 않았다. 엄청 늦었지만 쏘쿨

냉동고 상판 교체를 위한 주문을 했다. 44,000원 지출이 발생했군. 다음부터는 박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

퇴근 이후에는 로봇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이어서 PC Master 자격증 공부를 했다. 드디어 마지막까지 왔군. 아직

완벽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일단은 정리가 마무리 되었다. 힘을 쏟았더니 살짝 목말라서 음료수 마시고 싶어졌지만

오후 11시 59분이니 참고 물이나 마시고 자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