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아침에는 당근마켓 거래가 있어서 조금 멀리 다녀와야 한다. 그래도 9만원 버는 일인데 가치가 있지.
이어서 다음주의 월요일은 드디어 PC Master 2차 시험 접수하는 날이다. 슬슬 다시 기합을 넣고 공부하기
시작해야지. 요즘 너무 안 하고 있었어. 그러니 주말에는 공부를 다시 할 예정.
바닥 와식 생활을 하는 게 썩 나쁘지는 않지만 바닥의 온갖 먼지와 함께 한다는 것은 고역이 맞았다. 어쩔 수
없이 모듈 큐브 소파 구매하려고 한다. 나중에 차에 다 들어가긴 할까나. 이사 생각하면 계속 골치가 아프다.
아주 조금 남아있는 저 자투리 공간을 어찌 처리한다면 좋을까.




주말을 맞아 또 다시 고객사로부터 엄청나게 많은 요청이 쇄도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은 미리 처리를
해둬야 한다. 눈에 띄지 않는 제반 작업인데 어쨌든 공수는 들어가므로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고서에
파묻혀 있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다.
저녁은 간만에 친구와 보기로 했다. 물론 비가 내리면 약속은 취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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